현대차그룹-서울대, 인공지능 컨소시엄 구축
작성자 : 유진상사 작성일 : 2018-12-24 조회 : 2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대와 손잡고 인공지능(AI) 컨소시엄을 구축해 관련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고 미래차 기술 연구에도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1일 서울대 공과대학과 '인공지능 미래 신기술 공동연구 컨소시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지영조 현대차 전략기술본부장(사장), 이기상 현대엔지비 대표이사, 차국헌 서울대 공대학장, 윤성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래 혁신기술로 꼽히는 인공지능의 원천 기술력과 관련 분야의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차그룹과 서울대 연구진은 인간의 '카 라이프(Car Life)'에 활용되는 인공지능기술을 공동 연구할 방침이다. 그 첫 번째로 딥러닝 및 컴퓨터 비전 분야의 인공지능 고도화 기술과 함께 미래 사회에서 다양한 분야에 접목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을 주제로 연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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